겨울선물|버블티에 타피오카 볼 컵 (냉동)

유제품,아이스크림 타피오카 볼 컵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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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피오카 볼 컵 (냉동) 상품구매


집공차!! | 마실거 좋아하는 우리 가족.
특히 제가 얼그레이버블티 먹고 싶어서 샀어요.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맛있는 레시피 공개합니다 ㅋ
우선 홍차를 팔팔 끓인 물 조금에 우려 냅니다.
5분 뒤 우유를 넣고 하루정도 냉장고에서 냉침합니다.
맛있게 우러나요.
그리고 저는 버블을 먹기전날
냉동에서 냉장으로 옮겨놔줘요.
냉장고 있던 버블을 뚜껑 따서 전자렌지 30초
꺼내 저어준뒤 20초 돌려준 뒤 잘 섞어놔줘요.
(컵에 든거 반만해도 충분할꺼 같아서 사진처럼 반만 했는데
나중에 다 넣었어요. 하나 다 쓰세요 ㅎ)
얼음컵에
흑당시럽(저는 흑설탕1:물1로 직접 끓여 만들었어요)과
버블을 넣고 잘 저어 뜨거운 김을 식혀줘요.
그리고 홍차 냉침해뒀던 우유를 넣어주면 완성.
여기 바로! 우리집공차 ㅋ
출출할 때 한잔씩 해먹으면 배가 든든하니
간식생각 사라져요.

버블자체는 달지않아요.
전자렌지에 여러번 나눠 돌리고
꺼낸 뒤 섞어줘야 버블이 풀어지지않고 쫄깃해요.
대용량보다 훨씬! 편리해요.
추천합니다.


버블티에 버블은 필수ㅎ 카페 안부러움! | 코로나 때문에 강제 집순이(사실 원래도 집순이임;) 시기를 보내던 와중에 밀크티원액 파는 걸 발견하고 사먹은 후에 버블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처음엔 다른 상품을 샀었어요(다른 상품 얘기 ㅈㅅㅈㅅ;)

무튼 처음 샀던 건 한 번 먹을 양이 소분 되어 있어서 먹기엔 편했으나 8번 이면 ….끝나버려서 … 너무 빨리 다 먹어 치운 바람에
1.8kg 샀습니당.

아주 아주 넉넉하고 냉동실 가득 펄이 있어서 뿌듯 뿌듯 해여ㅋㅅㅋ

다른 분들 리뷰에 한 잔에 반씩 먹어야 할 정도로 양이 많다길래
저도 그렇게 하려 했는데
남은 걸 어찌 보관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또, 해동 후 재냉동은 하지말라기에
처음과 두번째는 한잔+한통 다 먹어치워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

좀 많긴 했는데 펄을 좋아해서…모;ㅎㅎ

그러다가 생각 한 게 용기에서 조금만 렌지에 30~40초? 돌리고 숟가락으로 반을 갈라서 그릇에 옮겨서 반만 더 해동했어요.
나머지 남은 반은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보관.. 이렇게는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ㅎㅎ;

다른 분들 말대로 렌지에 해동할 때
중간 중간 꺼내서 뒤집어 주고 숟가락으로 뒤적거려 주니까 더 더 좋아유~

저는 700W 가정용 전자렌지에 처음엔 비닐 좀만 뜯어서 40초 돌린 다음 비닐 다 뜯고 반은 덜어서 다시 보관, 반은 그릇에 옮겨서 다시 해동절차를 밟았어요.

처음 40초, 그 뒤에 20~30초 돌린 후 다시 꺼내서 숟가락으로 뒤적거리구 다시 렌지에 20~30초 돌리면 괜찮더라구요.
중간에 꺼냈을 때 한알 정도 먹어보고(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

이정도면 됐다 싶으면 그만 돌리고 얼음+물 준비해논 거에 그릇을 넣어서 식혀줍니다. 너무 오래 식히면 펄이 다 달라 붙으니까 열기만 좀 날아가게끔???이 적당한 것 같아요

본인한테 맞는 걸로 해보세요ㅎㅎ!

아 유통기한 찍은 게 없어서 냉동실에 꺼내서 찍어서 추가해봅니당
2년이네요 엄청 기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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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모야..26,640원에 샀었는데 지금 할인하네요 23,970원..11프로 ㅠㅠㅠㅠ늉ㅠㅠㅠ


대에박!~ | 그냥 대박!! 원산지 대만…
배송은 두말할것도 없고..
컵 하나에 들있는 버블이 일반 카페에서 버블추가한것이랑 비슷하거나 보다 많은느낌??
아이가 버블..버블.. 하고.. 카페에서 사주기에 너무 비싸서..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첫날 옛따!! 하고 두컵을 넣어줬습니다.
아이가 먹고 먹고 먹고.. 또먹고.. 사실 버거웠다고. ㅋㅋㅋ
그래서 하루에 한컵으로 오전 오후 나눠서 먹을거라네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끝! 간편하죠..
그리고 흑당이 들어있는건지..밀크티에 넣어먹으니.. 흑당버블티가 되어버립니다.
사진에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한가득 버블 보이시죠!! 한컵넣은 것입니다.


재구매의사 200% | 가격은 타피오카펄 1kg포장된게 저렴하긴하지만..
혼자먹는 사람으로써는 그걸 다 끓여서 먹기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찾다가 발견했는데 딱!! 좋아요 🙂

양도 넉넉한편이라, 제가 먹기엔 공차기준으로는 기본사이즈 펄보다 훨씬많은것같아요.
전자렌지에 돌릴때 살짝 개봉해야하는데 항상 밖으로 흘러있네요 ㅋㅋ

펄에 달달한 간? 적당해서 제입엔 딱 좋네요 ㅋㅋ
펄 잘못삶으면 퍼석한데 이렇게 간단히 먹을수도있고 맛도좋고 1인가구나 많이 못드시는 분들에겐 딱좋은거같아요 ㅋㅋ

재구매 의사 200% !!!!!!!!!!!


조리만 잘 하면 최고의 퀄이 나옴 | 님들 반드시 제가 적는대로 하셔야 버블티 전문점처럼 퀄이 나옵니다. 아니, 그보다 훠얼씬 좋아요.

무려 5컵정도 소모하면서 최적의 렌지 조리법을 찾은결과입니다.

뚜껑 조금따고 일단 렌지 1분만 돌리세요.
담에 뚜껑을 큼직하게 열고는 숟가락을 넣어서 위아래를 아에 그냥 그대로 뒤집어 주세요. (미지근상태로 테두리만 녹았을겁니다. )
그다음부터 10-20초 컷으로 다시 렌지 돌리면서 꺼내서 숟가락으로 잘 섞어줍니다.
포인트는 이때부터 펄에 열이 급격하게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뜨거워진 테두리 주변부 펄을 가운데 아직 녹지않은 딱딱한 펄에게 펄끼리 자체 열로 전달해줘야합니다. 주변부는 뜨겁고 많이 녹았으나 가운데는 아직 좀 딱딱하게 보일건데 그걸 힘줘가며 으깨듯이 섞어줘야합니다. (힘주고 으깨섞어도 펄 절대 안깨지니까 안심하세요)

그다음에 다시 10초컷 씩 렌지돌리면서 다시 섞어줍니다. 중간중간 알아서 먹어보세요. 완전 제대로된 펄 완성임.

그리고 진짜 진짜 더 중요한건 이건 미리준비된 녹인 블가루녹인 액체에 얼음이 들어가 있어야한다는겁니다.

얼음이요! 얼음! 동네마트서 돌얼음 사서 버블티 만들때 넣으세요. 돌얼음 안파는곳 없고, 1키로에 1500원정도밖에 안함.

그래서 뜨겁게 조리된 펄을 얼음이 들어있는 준비된 티에 넣어서 급격히 식혀줘야합니다.

펄이 차가워질때까지 휘저어주세요… 그다음 먹어보면

진짜 앵간한 수준으로가 아니라 ㄱㅊ니 ㅍㄱ티니 뭐니 버블티파는 모든 가게들 펄 퀼리티 다 쳐바릅니다 진짜임.

내가 이렇게 조리해먹다가 밖에서 못사먹고있음.
밖에서 파는 버블티들은 죄다 하나같이 타피오카펄 상태가 엉망진창이고 뒤죽박죽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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